4월의 새싹과 싱그러움











제목 : 4월의 새싹과 싱그러움
카테고리 :
글쓴이 : 실케
날짜 : 2018-04-30 12:55:18
조회 : 298 , 추천 : 0

카메라를 메고 나가는 건
설레임 입니다.
즐거움 입니다.

제가 다니는 곳은 언제나 한결같이
보문산 입니다.
이번 간 날은 어제입니다.

망원렌즈를 끼니깐 무거웠습니다.
2시간을 한 번도 쉬지 않고 걸었습니다.
겨냥하느라고 무릎을 끌고 앉고 했습니다.
1시간 반이 넘으니까 무겁다는 느낌이 왔습니다.

3시간 이상에서 5시간까지 걸을 때가 엊그젠데....
몇 년 사이에 많이 달라졌다는 걸 알았습니다.
무리하지 않고 살살 해야겠다고 생각을 합니다.

그래야
다니고 보고 즐길 수 있으니까요.
그래서 그것이 나에게
성찬이 될터이니까요.


덧글열람 : 권한없음 덧글작성 : 권한없음
등록된 덧글 (0)건



우리 동네 해질녘 풍...






4월의 새싹과 싱그러... 연작사진






단풍철이네요~






아름다운 너!!!






나른한 바다






나는 청춘이다 2






나는 청춘이다 1






무제






마지막 열정






그리움






웅장하면서도 아름다... 연작사진






마음쌓기






아침맞이






으랏차차!!!






메타세콰이어 새순 연작사진






목련과 새 한마리, 그... 연작사진




작성자 제목 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