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을 여는 풍경화
날짜 2016-09-05 09:57:50 조회 985 추천 0
실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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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을 여는 풍경화



아침에 기상을 하여 창문을 여니 산수화가 눈 앞입니다.
"와~ 그만이다!" 턴성이 튀어나왔습니다.
잘 꺼내지 않는 넥스5였지만 서둘러 찾아내어 포인트를 찾아 뛰었습니다.
휘바람을 불면서 파자마 바람으로.
그리고 담은 사진 4장입니다.



거리적 거리는 연통과 파란비닐이 있지만
그것은 빼고 보세요.^^
그리고 운무가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세요.
아셨죠!!!





우측으로 보이는 골짜기 입니다.
왜 움직이는 운무가 정지로 보일까?
사진실력이 안타깝습니다.







이 동네에선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저의 별장 '산아래 펜션'입니다.
좀 더 공기가 좋을까? 하고 옮겼습니다.아주 그만 입니다. 부족함이 없습니다.
그림같은 집 2층에 둥지를 틀었지요.
이곳에와서  제일 잘 한 일 중에 하나입니다.







들어오면서 발아래 채이는 야생화 한 컷을 담았습니다.
요렇게 구도와 구성을 하면 "얄밉다"고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.
오늘도 '얄미운 사진'이 되었네요.
배경으로 깔린 운무가 시를 읊게 만듭니다.
행복합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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